너무 끔찍한 악몽을 꿨는데 꿈해몽 부탁드립니다. 내공 50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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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611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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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작성일꿈에서 엄마, 저, 제 동생 순서로 나란히 앉아서 산인지 어딘지는 모르겠고... 잔디가 깔린 곳에서 아빠를 제외하고 피크닉을 온건지...(가족이 현재 공유하는 문제나 관심사, 또는 함께 걱정하거나 우려하는 문제에 대한 꿈입니다. 근본적으로는 가족애를 포함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가 나타나셨는데(손에 아무것도 안 든 채로) 외관상은 아빠인데 아빠가 아닌 느낌인 것 같았어요. 정말 남 같은 느낌인데다가 우리 가족(아빠를 제외한) 모두 경계를 했죠.(가족이 함께 우려하거나 걱정하는 문제나 님께서 목표하고 희망하는 대상입니다. 꿈에서의 아버님은 이성, 배우자, 회사 같은 곳에서 사장님과 같은 의사결정자, 본인 달성해야 할 목표, 희망, 관심과 애착을 갖는 문제입니다.) 아빠는 손에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은데 마치 우리 셋을 공격할 것 같았어요. 아빠를 공격해야만 한다는 느낌이 들었죠.(스스로 생각하시는 목표의식입니다.) 이때 언제부터 들고 있었는지 엄마의 손에 있던 과도로 아빠를 베었어요.(찌른게 아닙니다) 아빠의 손목쪽과 허벅지 쪽이 약간 스쳐서 피가 났습니다.(피가 흐르면서 아빠의 움직임에 의해 공중에 튀었으나 엄마에게 묻지 않음)(어머님을 포함해서 가족 모두가 희망하는 결과이지요. 부모님의 정신적 도움이나 의견, 제안이 강합니다만 님에게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제 손에 언제부터 작고 날렵한 칼(과도보다는 크고 부엌칼보다는 작은...)이 들려져 있었고 아빠가 주춤하는 사이에 허벅지를 칼로 베었습니다.(거의 그으다 시피...) 피가 스며나오는 모습까지 봤어요.(튀기는 게 아니라) 베는 느낌이 너무도 생생했습니다. 아빠가 반격할까봐 무서운 마음이 들었는데 제 동생이 커다란 식칼(부엌칼)을 언제 들고 있었는지 아빠를 찌르려고 하더라구요.(질문하신 분의 능력이나 주도권이 있게 됩니다.) 그때 제가 감정없는 목소리로 말한 소리가(꿈을 깨면서 입으로 말함, 소리치는 건 아니지만 크게)..."ㅇㅇ야, 죽이진 마"였습니다. ㅇㅇ는 제 동생 이름입니다.이때 엄마, 저, 동생 중 아무도 슬퍼하지 않았구요. 저는 제가 공격한 직후 저에게 돌아올 수 있을 아빠의 공격이 잠시 무서웠을 뿐, 제 동생이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 안심과 동시에 아빠를 죽여버릴까봐 순간 불안감을 느꼈습니다. 엄마나 제 동생은 꿈속에서 내내 무표정했구요.그 누구도 피가 묻지 않았습니다. 단지 아빠만 피를 흘리고 있는 상황이구요. 아빠도 무표정했지만 그 눈빛이 아빠의 눈빛이 아닌 악마의 눈빛(이렇게 말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이었습니다.(눈동자가 유난히 작고 눈이 길게 찢어진 든한... 흰자가 보이도록 저를 노려보고 있으셨어요.)(관심과 애착을 갖는 문제나 목표에 대하여 희망하시는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표상이 나오진 않았습니다. 부모님이나 가족에 대한 애착이 강하셔서 이해하시기 어렵겠지만 부모님을 꿈에서 죽이는 본인은 문제의 해결이나 목표한 바의 성취이며 현재 진행형의 일에 주도권이 들어오는 상황을 암시합니다. 꿈에서 아버님을 죽이지 못한 것은 그러한 결과에 대한 암시가 긍정적인 결과임을 확신하긴 이른 상황임을 의미합니다. 걱정하신 아버님의 문제나 가족애에 금이 가는 등의 상황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꿈이니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버님에게는 아무런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08.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