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스키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498회본문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첫번째 답변다신분께서는 완전히 돈으로만 생각을 하다보니 비효율적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 생각은 많이 다릅니다.  그냥 근처 민박잡아서 방값싼데서 대충 잠자고 올거 같으면 서울서 1시간 거리밖에 안되는 곤지암리조트에서 숙박을 할까요...?  바비큐 파티도 하고 다른 사람들과 재밌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질문하셨으리라 생각이 되며 효율적인 시간 배분을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를 고민하시는듯 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곤지암 리조트에서는 굳이 숙소까지 가지 않더라도 셀프 바베큐장이 있습니다. 바로 슬로프 옆에 마련되어 있고 2층 스키하우스와 슬로프사이에 바베큐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굳이 리조트내의 콘도까지 이동하실 필요가 없다는 뜻이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사전 예약만 하면 불편하게 스스로 셋팅하고 할것없이 숯과 화로 모두 준비해 줍니다.(홈페이지나 전화 문의하시면 됩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분배하려면...    첫날  12시30분 스키장 도착, 스테프핫도그나 롯데리아 같은 패스트푸드점에서 간단하게 점식식사 후 렌탈샵으로 이동(픽업나옵니다)  13시30분 옷과 장비를 갖추고 티켓팅 및 준비운동후 리프트입장  14~18시까지 3시간동안 즐기기~ 곤지암의 정설시간은 초/중급슬로프 18~19시, 상급슬로프는 17~19시 입니다. 따라서 약 두시간 가량 시간이 남고 정설시간동안은 미타임 패스도 멈추게 됩니다.  18~20시 느긋하게 2시간가량 바베큐 먹고 군것질도 하고 휴식도 취하고~ 20~24시 마지막 네시간 달려~~~~ 를 하시면 될듯 합니다.  둘째날  11~12시 사이 체크아웃하고 짐싸들고 나온뒤 락커에 보관 13시~17시 정설전까지 4시간 타임패스 사용 17시30분~18시 장비에어건쏘고 옷갈아 입고, 렌탈샵에 전화해서 픽업부르기 18:20분 장비 반납하고 셔틀버스앞에 대기하여 좋은 자리 확보~ 18:30분 귀가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첫날 숙소에 왔다갔다 하는 시간 빼앗기기 싫으시다면 슬로프옆에 있는 셀프 바비큐에서 드시면 됩니다. 숙박할경우 이용요금 할인혜택이나 보너스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니면 숙박을 해야만 이용할수 있다거나;;;  자세한사항은 곤지암에 전화문의 하셔서 확실한 답을 받으시는게좋겠죠~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2.12.03.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대부분의 시간을 스키장에서 보내니까 숙소에서 머무는 시간의 거의 없네요 비싼 팬션보단 비교적 저렴한 인근 모텔, 민박 등에서 주무시면 되고요 스키나 보드 타시다가 장비 정비하고 펜션까지 오셔셔 바베큐 먹구 다시 스키장 오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숙소가 스키장 바로 인근이면 모를까) 15:30~18:00 스키타시고18:00~19:00 정설시간에 스키장내 식당에서 저녁식사하시고19:00~23:30 스키나 보드 타시고잡으신 숙소가셔서 주무시는게 더 효율적이겠네요. 장비랑 의류는 인근 렌탈샵에 가면 1박2일로 저렴하게 해줍니다..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2.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