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홀리데이일자리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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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4건 조회 610회본문
걱정이되네요 ㅠㅠ 호주워킹홀리데이일자리를 구할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다들 가서 호주워킹홀리데이일자리 잘 구하셨나요?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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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저는 지금 호주워킹홀리데이 일년다보내고 세컨비자로 시드니에 있어용 ㅎㅎ너무 걱정마세요 생각보다 호주워킹홀리데이일자리 본인이 노력하시면 충분히 다들 구하는 편이에요.다만, 영어수준에 따라 한인잡이냐 오지잡이냐의 차이인것 같아요.. 아실지 모르겠지만 많은분들이 오셔서 호주워킹홀리데이일자리 한인잡 하시거든요..진짜 최저시급도 못받고 영어도안쓰고 이럴꺼면 왜왔을까 하시는분들 많습니다. 오셔서 오지잡 구하시고 싶으시면 한국에서 공부 제대로하시고 호주에서도 조금이라도 어학하는거 추천드리구요.그리고 한국에서 일하신경력있으면 호주에서 도움이 되구요! 한국에서 바리스타자격증같은거 따가면호주에서 카페알바구하시는데 도움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그리고 호텔&리조트인턴십도 많이해요~ 급여도 좋고 오지잡이라서 이런건 한국에이전시에서 연결해주는것으로 알고있어요.제지인도 호주슈퍼맨 카페연락해서 리조트 넘어갔더라구요. 생각해보시면 이쪽으로 연락해보세요!
호주슈퍼맨  2019.03.13.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안녕하세요 호주워킹홀리데이일자리 궁금하신가봐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준비하면서 호주워킹홀리데이일자리 괜찮은곳 있더라구요 참고하셔서 잘 구하세요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9.03.13.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영어가 안된 상태에서 워홀간다고? 왜요?
워킹 홀리데이 등 서양권 생활의 성공을 위한 Tips   정작 준비해야 하는 것은 하지 않고 , 기술적인 부분들에만 집착하는 워홀 준비생들 .   까놓고 얘기해보자 . 워홀을 준비한다는 당신 , 지금 워홀 관련 카페들 돌아다니면서 어느 지역이 일자리가 많고 , 인종차별은 어떻고 , 방값은 어떻고 이런 쓰레기 정보들을 읽으러 다니는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 않나 ? 워홀에서 제대로 된 생활을 한 학생들은 이런 카페같은 곳에 본인의 경험을 공유하지도 않는다 . 한마디로 정보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영어 못하는 워홀러들끼리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바로 워홀 카페들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하다 . 거기에 그보다도 더 정보가 없는 워홀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그 뒤를 받쳐준다 .   이런 자잘한 준비들을 하면 할수록 본인이 스스로 겪을 수 있는 경험의 에피소드들은 줄어든다 . 그리고 영어만 할 줄 알면 이런 쓰레기 같은 정보들은 해당 나라에 도착해서 물어보면 그만인 것들이다 . 처음 정착하는 부분까지는 수월하게 하기 위해서 ? 뭐가 그리 두려운가 ? 다 똑같은 사람 사는 곳이고 스스로 부딪혀서 알아가는 과정이 있어야 워홀에서 일자리를 잡을 때 그렇게 중요하다 하는 인맥이라는 것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   이런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낭비하기 때문에 당신이 워홀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것이다 . 그리고 더 아프게 솔직히 말하면 정말 중요한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재미가 없다 . 잘 못하는 것을 할 수 있게 만드는데는 생각보다 힘든 일정 기간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 하지만 인터넷 검색을 하면서 쓰레기들을 읽어보며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쉽다 . 그리고 재미가 있다 . 그리고 준비하는 맛이 난다 . 그러니까 나도 모르게 편한쪽으로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다 . 그리고 누구나 다 하는 것을 하기 때문에 남들 다 실패하듯이 당신도 실패하는 것 뿐이다 .   워홀 땅에 도착하기 전 준비해야 할 것은 어느 도시로 갈 지 고르는 것 , 어디를 가나 마찬가지다 그냥 느낌이 오는 곳으로 가라 . 한국인이 너무 많아서 싫다 ? 당신은 서울에서 모르는 사람과 마주치는데 인사라도 하나 ? 한국인이 많다는 것은 100% 길에서 만났을 때 아는척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 한국인 비율이 중요한 게 아니다 . 그리고 영어를 할 줄 아는 당신에게 그들은 일자리 경쟁자도 뭐도 아니다 . 그냥 당신의 시야에 존재하지 않는 호주에서 힘들어 하는 어떤 사람들로 생각하면 된다 . 존재 자체도 관심이 없어야 한다 .   워홀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 셋업이다 . 영어만 쓰면서 살 수 있는 집 . 영어만 쓰면서 일할 수 있는 직장 . 한인 교회에 가지 않는 것 . 이 3 가지만 기억하면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 가장 중요하다는 기본 셋업부터 영어가 되지 않는 사람에게는 넘을 수 없는 벽으로 다가온다 . 서양인들은 절대 당신의 영어 연습상대를 해주지 않는다 . 그렇기 때문에 서양권에서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한다는 계획은 처음부터 잘못된 것이다 .   어느 정도의 영어실력을 이미 준비한 당신이 영어만 사용하는 집에서 살고 영어만 사용하는 직장에 다니면 자연스럽게 한국말을 쓸 일이 없어지게 된다 . 여기서 학습과 훈련만으로는 채우지 못했던 영어를 실제로 사용하면서 살아본 경험이 추가되게 된다 . 이게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가져야 할 3 가지 요건이다 .   이 셋업을 위한 노력은 간단하다 . 본인이 결정한 도시로 가는 비행기 티켓 , 워홀 비자 , 그리고 처음 도착했을때 머물 백팩커 예약과 공항에서 백팩커 찾아가는길 . 이 이외의 것들은 모두 잉여정보라고 보면 된다 .   정착할때까지만 막막하니까 먼저 왔던 한국사람의 도움을 받는다는 안일한 생각은 처음부터 접어둬야 한다 . 백팩커에 머무르면서 당신이 있는 지역 이름과 house share, flat share 이런   단어들만 구글에 눌러봐도 엄청나게 많은 살아있는 거주지역 정보들이 나온다 .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룸메이트 찾는 광고를 보고 문자를 하거나 전화를 해서 해야할 일이 아무것도 없는 백팩커 1 일차 스케줄을 만드는 것이다 . 두시간 정도 간격으로 한 곳씩 약속을 잡는다 . 하루에 5 곳 이상은 방문해서 방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   이렇게 되면 현지에 사는 영어만 쓰는 누군가가 약속시간에 당신을 기다리게 된다 . 영어가 안되면 이런 사람들이 당신을 기다리게 조차 만들지 못한다 . 약속 자체를 못 잡을테니까 . 어차피 처음 도착해서 뭘 해야 할지도 모르는 당신 . 방구경을 하면서 돌아다니기 시작하는 것이 처음으로 해야 할 일이다 . 방이 마음에 든다고 바로 결정해서 들어가는게 아니다 . 적어도 3-4 일 정도는 발품을 팔아 최대한 많은 집들을 방문한다 . 절대 급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 공짜로 당신의 영어 선생님들이 당신에게 살아있는 영어를 가르쳐주려고 기다리고 있지 않은가 . 실제로 방을 구하지 않더라도 영어 공부하려고 쓸 수도 있는 방법이다 이건 .   참고로 다들 호주에 한국인 워홀러가 제일 많을거라 생각하지만 우린 3 등 밖에 안된다 . 영국이 1 등이다 . 영국애들이 영어를 공부하러 호주에 오진 않았을거 아닌가 ? 그리고 영어를 쓴다고 호주에 자기 집이 있는건 당연히 아니다 . 그럼 얘들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룸쉐어도 하고 등등 똑같은 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   그리고 여기서 당신을 기다리는 영어만 쓰는 그 사람 . 이 지역에 이미 어느 정도 살았던 사람일 것이고 더 중요한 건 이 사람이 어딘가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일 것이라는 것이다 . 게다가 하우스 쉐어의 특성상 4-5 명 정도는 함께 살고 있을 것이고 이들 모두 어딘가에서 일을 하고 있을 것이다 .   이게 모든 정보 수집의 시작점이다 . 바보같이 방구경만 하고 인사하고 나오지 마라 . 어차피 당신을 기다린 사람이다 . 당신이 이것저것 물어본다고 해서 자신의 시간을 빼앗기고 있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는다 . 그 사람은 어디서 일하고 있는지 다른 멤버들은 어디서 일하는지 , 전에는 어떤 일을 해봤는지 , 어떻게 그 일자리를 잡게 되었는지 묻기 시작해라 . 심지어는 전에 일하던 곳에서 사람을 구하고 있다는 얘기까지 듣게 될지도 모른다 .   이렇게 몇 집만 돌아다녀봐도 그 지역의 지도가 그려지기 시작할 것이다 . 보통 비슷한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사는 경우가 많고 일자리와 가까운 곳에 살 가능성이 많다 . 그럼 당신이 어디에 이력서를 내보는게 좋은지 등등의 정보까지 동시에 얻을 수 있게 된다 . 그리고 사람이라는게 처음 봤어도 마음이 좀 통하는 사람이 생기게 마련이다 . 그런 사람들과는 친분을 유지하고 일하는 곳도 찾아가 보면서 부탁도 하고 일을 시작할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수를 만들어야 한다 .   특히 , 나 같은 경우에는 땜빵으로 일을 하러 나갔다가 그냥 눌러 앉아 계속 일하게 된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 집을 구하면서 만나게 된 사람들에게 본인을 소개하고 누가 혹시라도 갑자기 나오지 않아 급하게 사람이 필요하게 되면 언제든지 연락을 해달라는 말 정도는 누구에게나 남길 수 있다 . 그리고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그 사람에게 떠오르는 사람은 당신뿐일 것이다 . 급하면 반드시 연락이 오게 되어있다 . 그리고 당신은 자연스럽게 당신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 사람인지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된다 .   이렇게 많은 집을 구경해보고 집을 고를때는 본인이 나중에 해보고 싶은 일자리에서 현재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는 집을 고르면 된다 . 그런집에서 친분을 쌓으며 살게 되면 그런 종류의 일자리에서 조만간 일할 수 있는 확률이 엄청나게 올라가게 된다 . 서양권에서는 그만큼 추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 매니저 입장에서는 이력서만 보고 사람을 뽑는 것 보다는 누군가 보증을 서주는 사람을 쓰는게 안전하고 소개를 한 사람이 트레이닝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 자명한지라 , 매니저 본인의 업무를 축소시키기 위해서라도 추천받은 사람을 우선순위에 두고 직원을 채용하게 된다 .   그렇기 때문에 워홀을 시작할 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절대 타협해서는 안되는 것이 당신이 살 집과 당신이 일할 곳이 되는 것이다 . 이런 환경에서 당신이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당신의 영어실력은 선택의 여지 없이 늘게 되어있다 . 또한 일자리를 구할 때 손님들과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을 찾는데 목매는 사람들이 있는데 , 실제로 손님들과 영어를 사용해서 영어 실력이 느는 경우는 많지 않다 . 보통 쓰는 말만 반복해서 쓰기 때문이고 진짜 영어 실력을 늘리기 위한 일자리를 고를 때 중요한 것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다 . 영어를 쓸 일이 없이 레스토랑에서 냅킨을 접으면서도 본인이 영어를 할 줄 알고 함께 일하는 동료가 영어를 사용하는 경우 , 몇 시간이고 함께 이야기 하면서 일을 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이다 .
▶ 남들과 다른 에피소드를 만든다는 것의 진짜 의미와 그 파급효과 ◀   많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대기업을 꿈꾸며 스펙 쌓기 , 어학연수 , 워홀 등등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건 나도 인정한다 . 하지만 왠일인지 기업에서는 여전히 쓸만한 인재를 찾기가 쉽지 않다고 말한다 . 내가 어학원을 하면서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연수와 워홀 후에 원하는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을 지켜봤는데 , 분명한 건 꼭 명문대 , 스펙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만이 대기업에 취직하는 건 아니라는 것이다 .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학생들이 대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는 건 더욱이 아니다 .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돈을 주면서 직원으로 채용하고자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사람이 내가 지불하는 돈 보다 더 큰 성과를 나에게 가져다 줄 사람인지 아닌지 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당연한 부분이다 . 그리고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서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것들을 성취해 봤는지를 체크하는 것이다 .   영어는 스스로를 증명하는 기준점의 하나이다 . 하지만 회사에서 그냥 당신의 영어실력이 필요했던 거라면 교포 출신을 뽑았을 것이다 . 즉 , 정말 중요한 것은 당신이 당신의 영어 실력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라는 것이다 . 교포가 영어를 잘하는 것은 그냥 당연한 일이다 . 교포가 영어를 잘하는 것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는 없다 . 하지만 어릴때 외국에 조기유학을 가본 적도 없는 당신이 남들 다하는 필리핀 연수 몇 달과 요즘은 아무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 워홀을 다녀온 그런 뻔한 이력으로는 쉽게 기대할 수 없는 영어 실력을 만들었다면 얘기가 상당히 달라진다 . 이건 그냥 영어를 할 수 있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남들과 같은 기회가 주어졌을때 , 남들과 비교할 수 없이 다른 결과를 만들었다는데서 그 가치의 핵심을 찾을 수가 있다 . 기업 입장에서는 같은 인풋이 있을때 남들과는 다른 아웃풋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   영어는 쉽게 실력을 올릴 수 없다고 모두들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남들과 같은 기간 , 같은 종류의 시도를 해서 다른 결과를 만들었다면 목표가 주어졌을때 스스로를 그 목표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힘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증명한 것이 된다 . 회사에서 어떤 과업을 당신에게 준 다 해도 다른 사람들과 같은 뻔한 결과를 회사에게 가져다 줄 그런 사람은 분명히 아니라는 확신을 회사 측에서 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   면접을 볼 때도 어학연수와 워홀 정도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이력이기 때문에 면접관들이 그 부분에 대한 식상한 대답을 엄청나게 들어왔을 거다 . 그런데 당신이 평소에 들어본 것과는 전혀 다른 에피소드들로 그 사람들의 귀를 쫑긋하게 한다면 , 게다가 거기에 걸맞는 영어 실력까지 짧은 시간에 만든 사람이라면 ? 단언컨데 당신은 그 회사에 들어갈 수 있다 .   그리고 그런 졸업생들은 외국계 회사 3 개 , 대기업 2 개 이런 식으로 합격을 해서 골라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명문대 출신도 아닌 학생들이 어떻게 이렇게 여러 곳에 합격을 할 수 있는 걸까 ? 바로 이런 학생들은 스스로를 위에서 내가 언급한 방식으로 증명한 것이고 , 그것을 확인하는 모든 회사들의 관점이 비슷하다는 것까지도 알 수 있게 해준다 . 그렇기 때문에 어딘가에 합격하는 사람은 꼭 여러곳에 합격하고 , 안되는 학생은 보통 한 곳도 합격하지 못하는 것이다 .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 제발 준비도 제대로 하지 않고 무작정 떠나서 다시는 오지 않을 젊은 날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말기 바란다 . 가보지 않은 사람은 막연함에 용감해질 수 있고 어떻게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지만 영어는 절대 영어권에 오래 산다고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잊지 말자 .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9.03.17.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워킹홀리데이 비자란 협정 체결 국가간에 청년(만 18~30세)들이 상대 국가에서 1년동안 체류를 하면서 관광, 취업, 어학연수 등을 병행하며 현지 문화와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비자에요. 비자선발 기준은 위에 말햇던 나이만 되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또한 영어성적은 하나도 안중요합니다. 따지않으셔도 됩니다.  그 나라에 머무를 수 잇는 기간은 비자 발급 후 1년안에 그 나라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1년입니다(한마디로 비자발급 후 1년안에 해당나라에 입국하셔야해요. 안그러면 비자없어집니다). 나라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특정조건을 만족하면 비자를 조금 더 연장할수있습니다. 또한 한 나라에 한번밖에 못가지만 여러나라는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워킹홀리데이로 호주갓다가 영국가고 뉴질랜드가는게 가능합니다. 
협정 체결된 국가는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미국, 영국 등 다양해요. 하지만 나라마다 선발하는 사람수도 다르고 신청하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예를 들어 뉴질랜드같은 경우는 일년에 한번 3000명밖에 안 뽑아요. 하지만 호주는 제한이 없기때문에 일년 중 언제든 신청가능해요. 제한인원도 없어서 좋아요.
초기비용은 나라마다 달라서 말씀드리긴어렵지만 항공비, 거주비, 식비 등 항목을 미리 생각해두고 2달정도 생활할수잇는 돈을 여유롭게 준비하셔야 걱정없어요. 가셨을때 어떤 변수가 생길지 예측하기 어렵기때문에 넉넉한 자금은 필수에요.
벌수잇는 돈과 할수잇는 직업은 딱 잘라 말하기 어려워요. 해당나라 언어를 잘하고 운도 좋으면 좋은 직업을 얻을 확률이 높아지지만 언어도 안되고 운도 나쁘다면 서빙이나 설거지하실수도 잇어요. 대부분 사람이 돈 버는건 해당나라의 최저시급이나 그거보다 조금 더 번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고 모으는건 내가 쓰기 나름입니다.
정 불안하시고 잘 모르겟으면 유학원끼고 하셔도 되요. 유학원 선택하실 때는 잘 선택하셔야해요. 언어가 된다면야 그냥 가서 자기가 일자리 찾고 일하면 되는데 유학원끼고 가게 되면 더 도움(언어실력이나 일자리를 위한 도움. 일자리를 위한 도움은 자기소개서나 면접준비를 봐줍니다)을 받으실수잇을거에요. 그리고 웬만한 유학원은 해외지역에도 지사가 잇어서 도움받기 쉬울거에요. 그리고 유학원 추천은 딱 어디라고 추천은 안해드리지만 고려해야할사항이- 해외에 지사가 잇는지(그래야 도움받기 쉬워요)- 담당자가 해당나라에 잘 알고잇는지(이건 금방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그 나라에 출장을 자주간다든지 보여주는 자료를 잘 살펴보세요)- 다양한 선택지를 가지고 있는지(학교, 지역, 금액대별로 다양한 선택지가 있는 곳이 정보가 많다는 말이니까요)- 그 나라 하나만 전문으로 하는 곳인지(이건 필수는 아닌데 아무래도 전문으로 하는데가 정보가 많아요)- 규모가 너무 큰것보다 오히려 중소형이 좋아요.(너무 크면 학생관리가 안될수있으며 중소형은 가족적인 분위기에 관리를 좀 더 해주는 경향이 있어요.)- 국가(외교부) 인증을 받앗는지 확인해보세요. 이게 제일 중요한데 가끔 뉴스에서 유학원이 사기친다거나 돈만 들고 도망쳣는걸 봣을거에요. 하지만 외교부에서 인증해준 유학원은 그런 걱정이 덜 하죠.추천 안 드리는 유학원은 홍대에 잇는 'oooo로드' 라고 잇는데(이름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뒤에 로드는 확실합니다) 거기는 별로에요. 저도 처음에 그 곳에서 했는데 담당자가 신경을 너무 안써주더라고요. 항상 필요한 내용을 제가 먼저 찾아서 이야기해야 그제서야 맞아요 맞아요 이러더라고요. 정보 업데이트가 너무 느리고 해당 나라에 출장도 자주 안가고 예전 정보를 가지고 설명하더라고요. 제 담당자가 그 나라의 총책임자라고했는데 이 모양이였어요. 그래서 다른데로 옮겼습니다. 이 유학원 말에 현혹되지마세요.저는 유학원을 옮겻지만 이것저것고려해서 한번에 잘 선택하시는게 좋을거에요~ 시는게 좋을거에요~ 2019.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