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토 아닌 코코바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547회본문
얼마전부터 잎이 다 떨어지고 시들시들해서
화분흙을 다 파보니 맨 밑 배수층이
마사토가 아닌 코코바크 (나무껍질)? 같은걸로
되어있네요.
코코바크 검색해보니 보습기능있고
달팽이 키우는 거라는데...
보습기능이라니...
그래서 화분속에 수분이 마르지 않고
과습상태 였을까요.
분갈이 해주신 분이 제가 잘 모를거같아서
그러신건지...
배수층을 마사토나 스티로폼으로 하는게
기본이라고 그러던데요.
1. 관엽식물 고무나무 배수층을 바크 (나무껍질)로
깔아도 되나요?
2. 고무나무가 이 원인때문에 저렇게 된건지 궁금합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버닥에는 배수와 통기성을 개선하기 위해 뱌수층을 포설하는데 바크는 물을 머금기 때문에 배수층으로는 부적합합니다. 굵은 자갈이나 딱딱한 스티로폼 조각 등으로 배수층을 포설하세요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9.09.30.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수분발산방지를위해서 깔아놓은겁니다 스치로품은 안되고마사토는 좀괜찬구요 고무나무가 아열대식물인건아시죠 건조하고 높은기온에서 잘자람니다 보통2주에한번 살작적실정도물주면됌니다 처음키우신분은대부분많이줌미다 결국노라게잎이 지면서죽어요 2019.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