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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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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65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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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간에서는 예로부터 설날이 다가오면 가택 대문에 붓글씨로 쓴 종이인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을 붙입니다.  통상 설날과 가까운 절기인 입춘에 행하구요. 
'입춘대길 건양다경'은 이 뜻은 "입춘에는 크게 좋은 일이 있고, 새해가 시작됨에 경사스러운 일이 많기를 바랍니다."입니다. 
 여기서 궁금한데.... '입춘대길 건양다경(立춘大吉 建陽多慶)'의 유래는  어떤 것에서 비롯되었어요???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있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입춘은 새해를 상징하기도 하지만 봄의 시작을 알리는 24절기 중의 첫째 절기로 겨울의 마지막 절기 대한과 얼은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우수 사이에 들며 보통 양력 2월 4일경이다.
입춘에는 대문이나 기둥에 한 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면 글귀를 붙이는 세시풍속으로 지켰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입춘이 되면 입춘이 드는 시간에 맞추어 좋은 글귀를 쓴 종이를 집안 곳곳에 붙였다.
예전에는 집안 어른이 입춘첩을 직접 묵서하여 써 붙였으나, 최근에는 평소 다니는 절에 가서 얻어 오기도 한다.
입춘절 문구인 입춘대길 건양다경 (立春大吉 建陽多慶)은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자축하는 뜻도 있지만 풍년을 기원하는 뜻이 담겨있다고 한다.  
입춘은 봄이 시작되는 절기이지만 추운 날씨와 관련한 여러 속담도 많다.
'입춘추위가 김장독을 깬다' '입춘 추위에 김칫독 얼어 터진다' 등은 입춘 즈음 봄을 기대했지만 이 무렵 오는 큰 추위를 보고 생겨났다.  
"입춘 거꾸로 붙였나"라는 속담은 입춘이 지나서도 날씨가 몹시 추워졌을 때를 보고하는 농담스러운 속담이다.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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