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식초 담그는 방법 좀 가르켜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 쇼핑 Q&A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쇼핑 Q&A

감식초 담그는 방법 좀 가르켜 주시면 고맙겟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익명 댓글 2건 조회 1,597회

본문

풋감 (덜익은감) 도 감식초를 담아 먹을수 있습니까?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감식초만드는법
감을 씻어 부스러뜨려 통에 담아 두고 알코올 발효와 초산 발효를 시킨 다음에 정제시켜 만듭니다.

만드는 방법
1. 감표면에 붙어 있는 먼지 및 유해세균을 없애준다.
2. 헝겊으로 닦거나 그늘에서 하루정도 말려 물기를 제거한다.
3. 감을 비닐에 넣고 밀봉한 뒤 따뜻한 방안에 10일 가량 두면 홍시가 된다.
이 때 감의 꼭지에 소주를 묻혀 비닐속에 밀봉하거나 비닐속에 사과를 함께 넣어두면 홍시를 더 빨리 만들 수 있다.
4. 말랑말랑해진 홍시에서 꼭지를 제거한다.
5. 홍시를 으깨어 채로 거르면서 씨 및 껍질은 제거하고 감펄프를 만든다.
6. 감펄프를 항아리에 담은 뒤 비닐을 덮고 1∼2일 가량 지나면 알콜발효가 진행되는데 이때 20℃정도로 온도를 맞출경우 10일이면 알콜발효가 완료되며 감펄프의 비발효성 찌꺼기는 발효액의 상부로 떠오르고 발효액은아래에 고이게 된다.
7. 알콜발효가 끝난 감펄프를 면포에 담아 착즙하여 초산 발효를 위한 감알콜 발효액을 얻는다.
8. 초산균은 호기성세균이므로 초산발효 중에는 다량의 공기를 필요로한다.
따라서 발효가 진행되는 동안계속 공기를 주입해 주어야 하며 발효온도는 초산균의 생육적온인 30℃가 가장 좋겠지만 25℃이상 이라면 감식초를 만들기에는 충분하다.
발효 종말점은 맛을 보아 달콤한 맛이 나면 발효가 다된 것인데 보통 1달 정도면 발효가 완료된다.
9. 초산 발효가 완료된 감식초를 80℃에서 10분간 살균시켜 3달이상 숙성시키면 이물질이 바닥으로 가라앉으면서 숙성액은 투명한, 연한 갈색을 띠는 새콤한 감식초가 된다.

만드는 방법
1.떫은 풋감을 절구에 넣고 찧는다.
2.여기에 감 부피의 1/10 분량의 물을 붓고 통에 옮겨 담은 뒤에 날마다 한번씩 잘 저어서 5~6일쯤 두었다가 자루에 넣고 짜거나 고운 체로 잘 거른다.
3.이렇게 만든 감즙을 5~6개월 동안 두었다가 약으로 쓴다.
4.감즙을 만들 때 썩은 감이나 익은 감이 한 개라도 들어가면 떫은 맛이 없어지고 약효도 없다

감을 잘게 부스러뜨려 설탕과 첨가물을 넣고 솥에서 끓인 다음 식혀서 만듭니다.

만드는 방법
1.단감껍질 및 씨를 제거한다.
2.갈기 : 씨와 껍질이 제거된 단감을 고속 믹셔로 잘게 간다.
3.혼합끓임 : 당화솥에 간 단감과 물엿,설탕,식염 등을 넣고 끓인다.
4.저장 및 후 숙성 : 저장탱크로 옮기고 후숙을 시킨다.
5.살균 : 후숙된 반제품을 당화솥으로 옮기고 살균시킨다.
6.냉각 : 살균된 반제품을 냉각시킨다.
7.주정혼합 : 냉각된 반제품에 주정을 넣고 고르게 혼합한다

성분분석표(단감 100g기준)
열량 68Kal 수분 82.6% 단백질 0.6g 지방질 0.1g 탄수화물 14.1g
섬유질 0.1g 회분 0.5g 칼슘 1mg 비타민A 45lu 비타민B1 0.03mg
비타민B2 0.03mg 비타민C 28mg

@ 농촌진흥청 식품분석표 참조

★감식초 다이어트
감을 일정기간 발효, 숙성시켜 식초 맛이 나게 만들어 마시는 민간요법의 하나이다.
연시나 단감을 발효, 숙성시키기 때문에 감에서 나오는 영양분이 몸에 고 루 분배되어 식욕을 별로 느끼지 않게 된다.
또 항비만 아미노산과 지방의 분해를 촉진하는 펩톤이 포함되어 있어 지 방의 합성을 억제하고 축적된 지방을 분해시켜 비만을 방지하는 이중효과 가 있다.
감식초 만들 때는 공기가 통하지 않는 밀폐된 공간에 다이어트 기간동안 먹을 연시를 담아놓고 15일 이상 발효, 숙성시킨 뒤 식초처럼 신맛을 느 낄 수 있으면 유리병에 담아 4-5일간 냉장 보관한다.
이때 감은 주홍빛으로 적당히 익은 연시가 좋은데 특히 서리를 맞은 것이 더 효과적이다.
감이 서리를 맞으면 텁텁한 맛이 사라지고 당분이 늘어나 발효되기 쉽고 감에 들어 있는 성분이 식이 섬유소를 만드는 걸 도와주게 되기 때문이 다.

감이 완전히 발효되어 식초처럼 신맛이 날 때까지 기다려야하고 무공해 감식초는 상하기 쉬우므로 반드시 냉장보관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를 중단하고 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기간은 짧게는 일주일에서 6개월까지 지속할 수 있으므로 감량효과를 보 아가면서 기간을 정한다.

하루에 세 번 20ml정도 (소주잔으로 반잔)를 먹는데 먹기가 힘들면 10-20ml정도의 감식초를 3-4배의 물에 희석시켜 매끼 식후에 먹거나 꿀 을 조금 넣어 먹어도 된다.
몇 일 먹으면서 특별한 부작용이 느껴지지 않고 체중이 계속 줄어드는 추 세라면 목표량까지 이어나간다.
감량할 수 있는 최대 체중은 6개월에 10kg정도이다.
감식초 대신 사과 식초를 이용해도 된다.
식초를 반복해서 먹기 때문에 피부미용에 좋고 식물 섬유소가 보충되어 신진대사 활동이 원활해지므로 다이어트중 생기기 쉬운 변비를 막을 수 있다.

위산 과다증이 있다면 감식초를 마시는 것이 부담이 되므로 직접 마시기 보다 요리에 감식초를 사용하는 방법을 쓰도록 한다.
또 감식초에 검정콩을 3:1 비율로 담아 함께 절여 먹으면 위장의 쓰림이 해소 될 수 있고 간 기능도 강화되는 효능이 있다.

감식초는 지방합성을 억제하고 지방을 분해시켜서 그 축적을 방지하는 작용을 한다.
그러므로 식초를 장기간 복용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감식초 다이어트는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므로 장기간 복용하면서 조금씩 살이 빠지는 것을 지켜볼 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 가장 흔한 과일 중의 하나인 `감'을 원료로 하여 첨가 물을 넣지 않고 민간전래 방법으로 자연 숙성 발효시킨 `감식초'가 건 강식품으로 부상하고 있다.
감은 갈증을 해소하고, 폐기능을 원활하게 해준다. 그리고 신맛이 나는 식초는 간에 좋고 생선, 육류, 채소에 함 유돼 있는 독성분의 해독작용이 있다.
감식초는 이와 같은 감과 식초의 효능을 동시에 발휘한다고 볼 수 있다.

★감식초가 좋은 이유
감식초는 초산, 구연산, 사과산 등 60여 가지의 유기산이 풍부하고, 탄닌 성분과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초산은 체내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몸의 노폐물을 분해, 배출 시키는 작용을 하고, 체내에서 생성된 각종 산성물질을 체외로 배출시켜 우리 몸을 중화 또는 약알카리성 체질로 개선시켜 준다.
피로의 원인 물질인 유산을 `구연산회로'라고 일컬어지는 화학반응을 통해 인체에 해가 없는 물과 탄산가스로 분해하여 피로회복이나 피로예방에 좋으며, 혈액 중 헤모글로빈과 산소의 친화력을 높여주는 성질이 있어 가스 중독의 해독제로 이용돼 왔고, 몸을 유연하고 탄력 있게 해주며, 비만 및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탁월하다.

지방의 합성을 예방하는 기능과 더불어 지방의 분해를 촉진, 지질의 축적을 억제시키고, 이뇨작용을 촉진, 체내의 염분을 배설시키며, 동 맥을 청소해 주는 기능을 하여 혈압을 안정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뇌일혈, 중풍 등 고혈압 환자에게 좋다.

위액의 분비를 늘려 위산 부족을 막아주고 위액을 대역하는 기능이 있으며, 소화기 신경을 자극하여 식품의 소화 흡수율을 높이고 장기능을 좋게 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살균기능까지 있어 장내의 유해한 세균 번식을 억제하여 변비를 개선해 주며 피부미용 및 다이어트에도 좋다.

초산은 야채류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칼슘과 결합하여 생기는 신장결석의 원인인 수산칼륨을 체외로 배설시키는 작용을 한다.
식중 독의 원인이 되는 포도상구균이나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의 병원균에 대한 살균효과가 있다.
알코올이 변화되어 숙취의 원인이 되는 아세트 알데히드 등의 산성화 물질의 분해를 촉진하기도 한다.

이상을 종합해 보면 감식초는 성인병 예방, 피로회복, 숙취예방, 스 트레스 해소, 살균효과, 영양소 상승효과 등 다양한 예방 및 치료효과 를 얻을 수 있는 알칼리성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감식초 사용법
감식초는 소주 한 컵 분량인 30cc 정도(숙변이 나오게 하려면 처음 먹는 양을 60cc정도 복용한다)를 매일 2~3회 장기간 복용하면서 조금씩 살이 빠지는 것을 지켜볼 수 있다.
식초 함량이 2~4%로 맛이 부드러워 그냥 마셔도 되고 냉수, 요구르트, 우유, 꿀물, 야채즙 등에 1:3의 비 율로 섞어 1일 2~3회 식후 시원하게 마시면 더욱 맛이 좋다.
가격은 5 백ml, 1l 들이가 각각 5천원, 1만원 선이다. 제품은 농협에서 판매한다.
이외에도 음식에 넣는 조리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으며, 검정콩을 1: 3의 비율로 유리병에 담구어 4~5일 정도 절인 후 1일 3~4회 2수저 정도를 반찬이나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초콩, 감식초에 계란을 넣어 상온 에서 약간 어두운 곳에 1주일간 두었다가 먹는 초란, 10일간 마늘을 담 갔다가 매운맛이 없어지면 먹는 초마늘 등으로 응용되고 있다.
식초를 필요로 하는 요리에 사용하면 감칠 맛을 느낄 수 있다.

일본, 미국 등 외국에서는 식초가 조미료가 아닌 건강식품으로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상태. 미국의 사과식초, 유럽의 와인식초, 독일의 몰트식초 등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식초와 비교해 우리 나라의 감식 초는 맛이나 성분에서 전혀 뒤지지 않는 알칼리성 건강음료로 이들 세계 유명 식초와 어깨를 나란히 할 날이 멀지 않았다.

우선 홍시가 된 감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유리병이나 단지등의 용기를 뜨거운 물로 깨끗이 소독하여 안을 말려두세요. 그리고 감의 꼭지와 씨, 흠있는 부분을 제거한 후, 단지에 과육을 넣고 비닐로 덮어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1-2주 동안 발효시키구요.

(알콜 발효) 시간이 지나 관찰해 보면 덮은 비닐이 쑥 들어갈 정도로 혐기성 발효가 이루어질 정도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체나 광목천등으로 발효된 내용물을 바쳐 걸러 발효된 감 액체를 단지에 넣고 이번에는 뚜껑을 공기가 소통되도록 광목천으로 덮어 묶어둡니다.
1-2주 지나면 서서히 감식초 특유의 냄새가 나고 감식초맛이 나기 시작한다죠.
식초의 농도를 진하게 하려면 오래 공기를 소통시키고 순하고 부드러운 맛을 이용하려면 적당한 시기에 병에 밀봉해 두고 자주 사용합니다.(멸균이 필요하면 70도로 가열하여 걸러 주시면 좋아요)

감을 물에 행구어 물기를 뺀 다음 쓰구요, 연시, 단감, 떨어진 감, 약간 상한 감 모두 다 식초 제조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일단 물기없는 깨끗한 병이나 옹기에 감을 꼭지가 바닥으로 가도록 놓구요,
단감은 2-3등분으로 썰어서 해도 좋구요, 밀봉을 잘한 다음 실온에서 방치 하면 몇 달 뒤에 물이 생겨요. 이 때 감찌꺼기를 걸러서 병에 담아서 놓아 두면 더 발효가 되지요. 식초가 되면 드셔요^^

터진 것이나 깨진 것이나 안 깨진 것이나 단지에 꼭지만 떼고(안 떼어도 나중에 걷어내면 됨) 그냥 담아 공기 통하는 천으로 벌레 못 들어가게 덮고 뚜껑을 덮어 너무 춥지만 않은 곳에 6~7개월 두었다가 소쿠리 같은 것으로 대충 걸러서 베 보자기에 걸러 다시 몇 달 두면 2차 숙성시키기까지 1년 정도 되어야 제 맛을 냅니다.

2차 숙성시킨 다음에 병에 두고 마개를 꼭 막아 두고 사용합니다.

밀봉하지 말고 가제 등의 공기가 잘 통하는 천으로 씌워 놓으면 됨. 그리고 가끔 한번씩 나무 젖가락를 이용해서 저어 주세요. 가제를 덮는이유는 알콜은 공기중에 날아가고 초산성분만 남아서 산패 된것이 식초입니다. 약 3개월 후에 걸러서 건더기는 버리고 액체만 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함. 모든 과일은 식초의 재료가 된다.

소쿠리나 체에 감을 담고 밑에 용기를 받쳐, 벌레가 들어가지 않도록 잘 덮어두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래용기에 액이 고이게 됩니다.
이 액을 채취하여 병이나 다른 용기에 밀폐한 후 숙성을 시키면 감식초가 만들어집니다.
1년 정도는 지나야 비로소 제대로 숙성이 되어 호박 빛의 식초가 됩니다

아래는 여기 저기서 검색해서 모은 자료입니다. 본인한테 편한 방법으로 감식초 만들어 건강을 챙기자구요 ^^

※ 제조시 유의 사항
감이나 용기에 물기가 있으면 발효과정에서 부패할 우려가 있으므로 감과 담을 용기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감식초 제조에 들어가야 한다.
감은 되도록 물에 씻지 않는 것이 좋다.
대신 수건이나 거즈로 과일 표면에 묻어있는 더러운 물질들을 완전히 닦아낸다.
감잎이 있으면 감잎을 함께 넣어 식초를 만든다. 발효할 때 실내온도를 섭씨 18도에서 22도 사이로 유지시켜 주지 않으면 발효가 제대로 되지 않아 풍미나 약성이 떨어지므로 적정온도 유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공기가 통하지 않는 물질로 밀봉을 하면 미생물의 활동이 불가능해 부패할 우려가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공기소통이 가능한 천으로 밀봉한 후 발효시켜야 한다.
*감꼭지: 따지말고 함께.

[감식초 제조법 1]
감식초는 푸른 감이나 익어 땅에 떨어진 감으로 할 수 있다.
특히 잘 익은 감을 따서 항아리(약품 처리가 되지 않은 무공해 항아리)에 담아 약간의 감식초 원액을 첨가하여 약 1년간 발효를 시켜야 한다.
5개월간 발효시킨 뒤 찌꺼기를 짜내 체로 거른 것을 깨끗한 항아리에 넣어 7개월간 숙성 시킨다.
월동기간에도 18~22℃의 온도를 유지 시켜주어야 한다.

감식초 제조법 2]
감은 어느 종류나 사용할 수 있지만 단맛이 나는 감이 식초 맛도 좋다. 잘 익고 흠집이 없으며 과육이 단단한 감을 고른다.
흠집이 있는 부위는 칼로 도려내고 쓴다.
감을 꼭지 채 항아리에 차곡차곡 넣고 누룩가루를 뿌린다.
집에서 기른 감이라면 누룩가루를 뿌리지 않아도 된다.
항아리에 채워진 감의 윗부분을 짚 또는 거즈로 덮은 뒤 돌로 눌러준다.
3개월 정도면 식초가 되지만 조금 더 숙성시키는 것이 좋다.

[감식초 제조법 3]
떡시루나 소쿠리를 깨끗이 씻어 햇볕에 말린 후 바닥에 천을 깔아 놓는다.
항아리 위에 떡시루를 얹고 익은 감이나 떨어진 홍시를 차곡차곡 넣는다.
감이 무르면 감의 원액이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며 항아리를 가득 채우게 된다.
항아리에 감의 원액이 가득 차면 천으로 밀봉한 후 발효시킨다.
발효온도는 섭씨 18도 내지 22도, 1년간 발효시킨다.
물론 2~3년 이상 발효시키면 더 깊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5년간 발효하면 더욱 좋다.

[감 식초 만들기 4] (재료 : 반쯤 익은 연시 또는 빨갛게 익은 홍시 = 3Kg )
① 빨갛게 익은 연시를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② 파쇄하여 항아리에 넣는데 이때 항아리에 물기가 없게 하고 감의 양이 항아리에 70%가 되게 해야 나중에

발효될 때 넘치지 않는다.
③ 항아리 입구를 베보자기로 덮어 공기가 잘 통하게 한다.
④ 처음엔 15∼20℃에서 7일간 두었다가 점차 온도를 높여 25∼30℃에서 6개월에서 1년간 자연 발효시킨다.
⑤ 알콜 발효가 일어나기 시작할 때 폭폭 소리가 나면 항아리를 흔들어 주어 통기량을 늘려 산소 공급을 원활하게 하여 발효를 촉진시켜 준다.
⑥ 주발효(酒醱酵)가 끝나면 찌꺼기를 압착제나 베로 만든 자루에 담아 압착하여 70% 정도를 걸러낸다.
⑦ 압착한 액을 알콜 농도가 4∼6%가 되도록 끓여 식힌 물을 부어 희석한 다음 다시 항아리에 담아 25∼30℃에서 3개월 초산발효 시킨다.
⑧ 초산발효 후 깨끗한 유리병에 식초를 넣고 60∼65℃에서 30분, 80℃에서 5분간 가열하여 살균한다.
⑨ 살균 후 마개를 꼭 막아서 서늘한 곳에서 보관한다.

[감 식초 제조법 6]
감식초는 바로 마시는 것이므로 농약이 남아 있으면 안 되므로 껍질을 깍아 꼭지를 따고 단지에 넣는다.
물론 농약 안친 감이면 그냥 통채로 사용해도 된다.
감의 량은 감식초 한 되를 만든다면 큰 단지에 감으로 20개정도 약 4kg나 조금 더 많이 필요하다.
만들어 진 감식초의 량은 재료로 쓴 감 무계의 반 정도이하 즉 40%정도가 되는 것 같다.
수확 후 한달정도 놓아두었기 때문에 감은 익어서 말랑말랑하게 된다.
껍질도 베끼기 쉽고 달다.
그 중에서는 당도가 25도가 되는 것도 있다.
식초용 감은 떫은 감이나 단감도 좋지만 잘 익은 감 또는 홍시가 발효되기 쉽다.
왜냐하면, 당이 알코올로 바뀌고 그때부터 초산 발효하여 식초가 되기 때문이다.
전년도에 만든 감식초 위에 퍼져 있는 흰 막을 걷어내서 새로 만드는 감식초안에 넣어 놓으면 점점 증식되어 흰 막이 늘어 두껍게 된다.
감식초를 만들 때 빵을 만들 때 쓰는 건조 이스트 균을 대신 써도 된다.
한 말들이 단지 안에 이스트 한 스푼 ~ ^^

[감식초는 오래 두고 발효시킬수록 좋다]
감식초를 재워 놓을 때에는 어느 정도의 온도가 안 되면 발효되지 않으므로 해가 비치는 곳에 놓아둔다.
그렇다고 하여 너무 따뜻한 곳에서는 발효가 제대로 되지 않고 좋은 냄새도 나지 않는다.
잡균이 들어가는지 제대로 발효되지 않고 단무지와 같은 냄새가 나는 일이 있다.
그런 때에는 농작물 해충 방제용으로 쓴다.
12월에 만들기 시작하면 봄에는 식초가 되는지 모른다.
물을 한 방울도 넣지 않고 찰랑찰랑하게 될 정도로 물이 위로 올라온다. 좋은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
반년정도 재워 놓았으면 가운데 부분만을 떠서 다른 그릇에 옮기고 또 몇년 동안이나 재워 놓아 색이 점점 진해지는 것을 기다린다.
이 때에 불로 살균해도 되지만 그대로 놔두면 더 진한 식초가 된다.
5년 된 감식초는 아주 고운 호박색을 띠고 있다.

※ 감은 다른 과일의 8배가 되는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피부노화를 방지해 주고 고혈압과 심장병 등의 순환기계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초산발효의 최적조건은 알콜 농도가 4%, 배양온도가 30℃일 때 초산생성률이 가장 높다.
주액(酒腋)을 초산발효 할 때 발효과 정중 표면에 초산균막이 형성되는데 이 균막을 제거하거나 흔들어서 가라앉히면 균막이 형성될 때 온도가 급격히 떨어져 발효가 늦어지므로 움직이지 말고 발효시켜야 한다.
초산발효 후 과실식초의 발효기간은 식초의 종류에 따라 다르나 대개의 경우 5∼10℃에서 2∼3개월이 소요되며, 숙성과정 중에 고유한 초산의 자극성이나 향미의 원숙이 이루어지고 미분해 단백질, 펙틴, 균체 등이 침전되어 여과정제를 용이하게 한다.
식초를 6개월 이상 저장하면 초산의 자극냄새가 감소되고 향기와 맛을 내게 되는데 주정(酒精)과 초산이 숙성중에 발효 에스테르(ester)로 변하기 때문이다.

[감식초 먹는 법]
물과 감식초를 1:3으로 섞어 무침이나 드레싱을 만들때 사용하거나, 꿀물에 탄 감식초를 1일 2회 마셔도 된다.

[감식초 복용법]
생수 100cc에 감식초 10cc + 올리고당 1~2 수저를 섞어 공복 시에 먹으면 훌륭한 변비 탈출 & 예방법이 된다.
여러 가지 식초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이 감식초이고, 초란을 만들 때에도 감식초를 사용하면 좋다.
생식할 때 채소에 감식초를 쳐서 먹으면 맛도 좋고 소화도 잘 된다.
감식초는 산도가 낮고 맛이 부드러워 그냥 마셔도 역하지 않다.
하루 2∼3회 소주잔으로 반잔씩 그냥 마신다.

갈증이 심할 때나 변비가 있을 때는 생수나 꿀물, 과일즙, 우유에 감식초를 타서 마시는 것도 효과가 있다.
감식초를 만드는 적기 : 11월에서 1월로 잘 익은 감이 좋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홍시를 먹을 기회는 많지만, 보관이 어려워 며칠만 지나도 너무 익어서 버리기 쉽다.
이 때, 잘 익은 홍시를 유리병, 항아리 또는 옹기를 이용하여 감식초를 담가 먹으면 건강에 좋고 맛도 최고 ^^

단, 소독하려고, 유리병에 너무 뜨거운 물을 부으면 쩍 갈라지거나 깨져 버리니까 유리병 소독은 너무 뜨거운 물로 하지 않은 게 좋을 듯 하다.
나는 실제로 멋 모르고 깨끗하게 소독한 후에 복분자 효소 만들겠다고 펄펄 끓는 뜨거운 물을 부었는데 순간 바지직 하고 금이 가더니 깨지고 말았다.
15000원 짜리 큰 유리병의 최후.

우선 홍시가 된 감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유리병이나 단지등의 용기를 뜨거운 물로 깨끗이 소독하여 안을 말려두세요.
그리고 감의 꼭지와 씨, 흠있는 부분을 제거한 후, 단지에 과육을 넣고 비닐로 덮어 밀봉한 후 따뜻한 곳에 1-2주 동안 발효시키구요.

(알콜 발효) 시간이 지나 관찰해 보면 덮은 비닐이 쑥 들어갈 정도로 혐기성 발효가 이루어질 정도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체나 광목천등으로 발효된 내용물을 바쳐 걸러 발효된 감 액체를 단지에 넣고 이번에는 뚜껑을 공기가 소통되도록 광목천으로 덮어 묶어둡니다.
1-2주 지나면 서서히 감식초 특유의 냄새가 나고 감식초맛이 나기 시작한다죠.
식초의 농도를 진하게 하려면 오래 공기를 소통시키고 순하고 부드러운 맛을 이용하려면 적당한 시기에 병에 밀봉해 두고 자주 사용합니다.(멸균이 필요하면 70도로 가열하여 걸러 주시면 좋아요)

감을 물에 행구어 물기를 뺀 다음 쓰구요, 연시, 단감, 떨어진 감, 약간 상한 감 모두 다 식초 제조용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일단 물기없는 깨끗한 병이나 옹기에 감을 꼭지가 바닥으로 가도록 놓구요, 단감은 2-3등분으로 썰어서 해도 좋구요, 밀봉을 잘한 다음 실온에서 방치 하면 몇 달 뒤에 물이 생겨요.
이 때 감찌꺼기를 걸러서 병에 담아서 놓아 두면 더 발효가 되지요.
식초가 되면 드셔요^^

터진 것이나 깨진 것이나 안 깨진 것이나 단지에 꼭지만 떼고(안 떼어도 나중에 걷어내면 됨) 그냥 담아 공기 통하는 천으로 벌레 못 들어가게 덮고 뚜껑을 덮어 너무 춥지만 않은 곳에 6~7개월 두었다가 소쿠리 같은 것으로 대충 걸러서 베 보자기에 걸러 다시 몇 달 두면 2차 숙성시키기까지 1년 정도 되어야 제 맛을 냅니다.

2차 숙성시킨 다음에 병에 두고 마개를 꼭 막아 두고 사용합니다.

밀봉하지 말고 가제 등의 공기가 잘 통하는 천으로 씌워 놓으면 됨. 그리고 가끔 한번씩 나무 젖가락를 이용해서 저어 주세요.
가제를 덮는이유는 알콜은 공기중에 날아가고 초산성분만 남아서 산패 된것이 식초입니다.
약 3개월 후에 걸러서 건더기는 버리고 액체만 병에 담아 밀봉해서 보관함. 모든 과일은 식초의 재료가 된다.

소쿠리나 체에 감을 담고 밑에 용기를 받쳐, 벌레가 들어가지 않도록 잘 덮어두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래용기에 액이 고이게 됩니다.
이 액을 채취하여 병이나 다른 용기에 밀폐한 후 숙성을 시키면 감식초가 만들어집니다.
1년 정도는 지나야 비로소 제대로 숙성이 되어 호박 빛의 식초가 됩니다.
[출처] 집에서 감식초 만드는 제조법 6 가지|작성자 꿀사과





          출처다음            2009.09.17.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중 풍, 고혈압, 두통,스트레스 날려보내는 천마 

한국인의 사망원인 1위는 뇌혈관질환, 그 중에서도 중풍이다. 암으로 죽는 사람보다 중풍으로 죽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이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 중풍 발병률이 높다. 이것은 온도가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액이 응고되기 쉬워 혈액의 흐름에 장애가 생기기 때문이다. 날씨가 추워지면 동맥경화증이 있거나 혈압이 높거나 혈관이 약해져 있는 사람은 혈관이 터질 염려가 많다. 고혈압 환자가 아니더라도 날씨가 추워지면 혈압이 조금씩 높아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http://blog.naver.com/dlaudgh1210  여기한번 들려보세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음 합니다....^^                      2009.09.17.

회원로그인

• 딸바보 개발자의 블로그
• 어르신 기념일 계산기
• 글자 수 세기

Copyright © insure-ko.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