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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1월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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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5건 조회 1,0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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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11월28일부터 9월초까지 있으려고하는데
구경할만한곳있으면 추천부탁드려요!!^^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에코랜드가세요^^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9.10.12.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제주도는 육지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토속 음식과 내공넘치는 맛집이 많은 식도락의 천국입니다.

아래 참고하셔서...실패없는...즐겁고 행복한 식도락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1순위는 맛집투어(식도락)이고...

인생의 절반이 먹는 것이라고 누구는 말합니다.





▷ 제주도 여행은 네비게이션에 나오는 해변도로와 좁은 골목길을 중심으로 해변의 자연경관 위주로 먼저 돌아 보시면 좋습니다. 제주도의 맛집이 제주 시내에 60% 정도가 포진해 있는 만큼, 제주의 구석구석 어느 지역을 여행하시든 횡단도로를 이용해 40분 내외면 제주시 진입이 가능하므로, 식사는 제주시를 중심으로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제주시에서 오분작, 전복뚝배기, 갈치회, 고등어회, 어랭이물회, 다금바리, 따치회, 각재기국, 갈치국, 성게국, 옥돔미역국, 보말국, 몸국, 멜국, 각재기국, 토종 흑돼지, 말고기, 꿩고기, 고기국수 등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몰론 제대로 된 맛집을 찾으셔야 수준급의 맛과 퀄리티를 보장 받으실 수 있는 건 당연하구요.



 제주시에서 출발해 시계방향으로 북쪽 해안의 삼양 검은모래해변, 올레 19코스가 시작되는 해안도로를 따라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을 돌아보시고 지나는 길에 회국수, 성게국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김녕해수욕장, 신촌리 해변, 풍력발전시범단지, 동쪽 해안으로 구좌읍 세화해수욕장, 올레 1코스가 시작되는 종달리해변, 우도, 성산일출봉, 섭지코지에 이르는 바다는 제주 어느지역의 해변 보다도 뷰가 돋보이는 곳입니다. 세화해수욕장에서는 돼지국밥과 새끼보, 올래 1코스의 옛 염전이 있는 종달리해변에서 우도,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수마포 해변을 따라 올래길을 걷거나 드라이브를 하면서 해물탕, 전복성게국 등을 선택하거나 성산일출봉 인근에서 간편하게 문어라면을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도의 구석구석을 돌아보시고 성산일출봉, 섭지코지는 건너편 해안에서 바라보는 뷰가 더 아름답고 감동을 느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몰론 올레길도 동부 해안은 여기까지만 추천드리구요.요. 실제 여행을 해보면 섭지코지를 벗어나면 서귀포 쇠소깍에 이르기 까지(올레 2~5코스가 지나는 남쪽해변은)는 모래해변 하 나 없는 지루한 해변의 연속으로 드라이브 이상의 코스는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남쪽 해안의 중간 정도의 지점이자 올레 6코스가 시작되는 쇠소깍의 비경은 반드시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투명 카누나 뗏목을 즐기셔도 좋고, 산책로를 걸으며 쇠소깍의 비경을 즐기셔도 좋습니다. 쇠소깍에서 시작하는 올레 6,7,8코스가 가장 인기 코스가 되겠구요. 뚝배기와 복국, 꿩요리로 유명한 곳이 멀지 않은 곳에 있으므로 참고하시고, 좁은 골목길 같은 해안도로를 따라 소정방폭포와 해변 올레 6코스의 비경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정방폭포(유료)를 돌아보시고 서귀포시로 진입하셔서 갈치회나 갈치조림, 전복, 오분작뚝배기, 돔베고기를 경험하셔도 좋습니다. 쇠소깍에서 서귀포시, 중문단지, 모슬포항에 이르는 구간은 제주시 다음으로 제대로 된 맛집이 즐비한 곳이기도 합니다.

서귀포에서 숙박을 하셨다면 올레 7코스인 외돌개를 시작해 해안절경을 감상하며 해군기지가 들어선 강정포구를 지나 올레 8코스의 4~6각형의 다면체 돌기둥이 절경을 이루는 주상절리(유료)를 돌아보고 해변을 따라 걷거나 중문단지 인근에서 흑돼지(무늬만 흑돼지인 교배종이 많음), 무항생제 오겹살, 해녀의집 등에서 식사를 하시거나 다음코스로 식사를 미루셔도 됩니다. 더 맛있는 제주의 별미가 지나는 코스에 있으니까요. 절벽 위 드넓은 초원이 펼쳐지는 박수기정의 올레 9코스를 지나 용머리해안 삼방산, 송악산을 지나는 올레 10코스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진짜 다금바리를 취급하는 유명한 식당이 두 곳이 이 곳에 있습니다. 일생에 한 번은 꼭 드시기를 바라구요. 송악산(오름이 있는 코지해변)을 오르면 환상적인 풍경이 펼쳐지는 코스 입니다. 송악산 오름 정상의 분화구와 좌측으로는 멀리 삼방산과 형제섬이 보이는 바다절경을 감상하실 수 있으며, 우측으로는 날씨가 좋으면 멀리 마라도와 가파도의 보리밭을 감상하실 수 있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폭 100미터의 분화구를 보면서 잠시 쉬다 보면 순한 말들이 가까이 다가오니 풀을 뜯어 먹이를 주셔도 좋습니다. 삼방산을 내려와 해변을 돌아보다가 모슬포항을 찾아 보말국이나 생선조림, 갈치국을 선택하거나 1인분 400g의 돼지갈비를 선택해도 좋습니다.



제주도 서부해안은 드넓은 논밭, 농가들을 드라이브를 하면서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올레11, 13, 15, 16, 17, 18코스는 비추천) 올레 12코스의 차귀도가 보이는 해안, 비양도가 보이는 협제해수욕장을 돌아보시고 한림읍에서 화상이 만드는 짬뽕이나 회를 드셔도 좋습니다. 맛집이 마찬가지로 몇 안되는 지역입니다. 내륙 여행은 해안과 마찬가지로 서쪽은 그다지 큰 감동이 없습니다. 동쪽에서 삼나무 숲길이나 유채꽃길이 조성된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기시면서 용눈이 오름을 비롯한 오름에 오르거나 성읍민속마을을 찾아 제주의 생활상을 구경하셔도 좋습니다. 제주시로 진입하셔도 쇠소깍의 여운이 남는다면 용두암 인근의 용연의 야간 풍경을 돌아보셔도 좋겠구요. 식도락을 위해 제주 시내에서 숙박을 하시면 아침 식사가 더 즐거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많은 분들이 맛집 못지 않게 여행지를 선택하실 때 소문만으로 장소를 정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고, 정작 세계 7대 자연 유산인 제주도의 비경은 다 놓치고 그 흔한 테마파크, 박물관 등 이익을 우선하는 유료관광코스의 광고와 따라쟁이 블로거들의 뽐내기식 엉터리 맛집에 현혹되어 제주도를 구경하고 별미를 맛봤다는 오류를 범하기 쉽상입니다. (중략)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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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네이버에서 에피큐어를 검색하거나 구글플레이에서 에피큐어가이드 검색해 앱 다운받으세요. 네비게이션까지 장착되어 뚜벅이로도 쉽게 찾아갈 수 있구요. 맛집은 인터넷만 검색하면 수두룩하다...라고 자만하시는 분, 실패를 많이 경험하신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신빙성이 떨어지는 유사 앱이나 블로그를 뒤지는 아까운 시간낭비는 이제 그만...

단점이 없는 맛집도 좋지만, 무엇보다 자기색과 특징이 분명한 식도락 성지, 순례지를 방문하시면 실패는 있을 수 없습니다. 그 만큼 장르별 최고봉인 "미식의 별을 맛보다"를 콘셉트로... 식도락가들이 꿈꾸는 종목별 최상위 하이엔드급 맛집을 접할 수 있습니다.



미식은 삶의 여유나 개인의 품격 차원을 넘어 때로는 비즈니스 경쟁력이 되기도 합니다.



죽기전에 맛봐야 할 진귀한 별미는 물론이고... 미식가,식도락가 등 소위 맛을 좀 안다는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는는 맛집들을 중심으로 내력이나 음식의 유래, 얽힌 이야기, 구체적인 메뉴, 가격 등등 정보를 담고 있네요. 방문하고 싶은 맛집을 찜목록에 저장 후 쉽게 찾거나 낯선 지역에서는 내주변 검색...네비게이션 연동으로 도보로도 뚜벅이도 쉽고 편리하게 식도락을 즐길 수 있구요...지하철로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적어도 두 배 이상의 미/각/행/복을 만끽하고 돌아 오실 수 있을뿐 아니라 동행한 주위분들에게서 만족스런 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9.10.13.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제주도 지역은 제주시권, 제주시 동부권, 제주시 서부권, 서귀포/중문권, 서귀포 서부권, 서귀포 동부권 총 6군대 지역으로 나뉘어 지는데요..보통 항공시간과 숙소위치에 따라 동선이 틀려지며, 최대한 이동동선에 맞춰 여행일정 계획하시는것이 가장 효율적인만큼 꼭 보고싶은 관광지를 선정하시고 여행코스 동선을 고려해보세요...자연풍경/해안절경이 아름다운곳과 테마여행지 포함해서 동선에 맞는 여행코스 안내드릴께요~



# 2박3일 여행코스

첫째날-도깨비도로-용두암-애월해안도로-협재해변-오설록녹차-송악산 둘레길-숙소

둘째날-주상절리-외돌개-새연교/천지연폭포-쇠소깍-올레시장-숙소

셋째날-섭지코지-세화해변-에코랜드-제주개똥이네(감귤따기체험농장/알파카체험)-공항



# 3박4일 여행코스

첫째날-애월해안도로-해적잠수함-협재해변-송악산 둘레길-숙소

둘째날-주상절리-중문관광단지-새연교/천지연폭포-쇠소깍-숙소

셋째날-섭지코지-성읍민속마을-승마/카트-성산일출봉-우도관광-숙소

네째날-비자림숲길-세화해변-함덕해변-제주개똥이네(감귤따기체험농장/알파카체험)-공항

​                                                                        # 지식인카드 # 지식인카드답변 # 플레이스URL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9.10.13.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2박3일이나 3박4일 정도에 볼 수 있는 제주에서 가장 제주적이고 경제 적이며 꼭 보아야될 곳으로 추려서 올릴테니 참고 하세요..

공항에서 서쪽으로-하귀[구엄]해안도로드라이브-제주돌마을공원[제주속에 제주.vj특공대 방영]-신창리해안도로[풍차]-수월봉[차가 정상 까지 올라감]-제주 곶자왈 도립 공원[무료]-송악산 전망대[대장금 촬영지.걸어서 10분 정도면 정상]-용머리해안-산방산 앞으로 경유-중문단지내 주상절리-서귀포 약천사-외돌괴-천지연폭포.새연교-쇠소각-동쪽으로-섭지코지-일출봉-비자림-만장굴-선흘동백동산 곶자왈[람사르 습지.세계자연유산.무료]-제주시 도깨비도로체험-한라수목원-용연구름다리-용두암

​                                                                                  알아두세요!

위 답변은 답변작성자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포인트로 감사할 때 참고해주세요.

2019.10.13.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익명 작성일

제주도 여행을 가는군요.

여행 기간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일단, 2박3일로 해서

여행일정을 짜보았으니까 참고하세요.



아래 여행일정은 중문관광단지 쪽에 있는 숙소를 기준으로 해서 짰으며

항공기 시간과 그 날 그 날 상황에 따라서 다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변경해 주시면 될거예요.



< 첫째날 >

공항 - 하귀 ~ 애월 해안도로 - 협재 해수욕장 - 신창 ~ 용수 해안도로 (풍차해안) - 수월봉 (차가 정상 까지 올라감) - 송악산 전망대 - 사계리 해안도로 - 용머리해안 - 대유랜드 (실탄사격 : 권총사격, 소총사격, 클레이사격) - 바다다 (카페) - 숙소



< 둘째날 >

숙소 - 외돌개 - 표선 해안도로 - 섭지코지 - 성산 일출봉 - 빛의벙커 - 성읍랜드 (승마, 카트, ATV) - 숙소

< 셋째날 >

숙소 - 지삿개주상절리대 - 중문 해수욕장 - 천제연폭포 - 제2산록도로 (1115번 도로) - 샤려니숲길 - 선녀와나무꾼 - 공항





하귀 ~ 애월 해안도로는 제주도 해안도로 가운데에서

경관이 좋아서 인기가 있는 드라이브 코스이구요.

신창 ~ 용수 해안도로는 바닷가를 달리면서

풍차를 볼 수 있어서 이색적이랍니다.

또한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사계리 해안도로는 멋진 경관으로 유명하구요.

이 외에도 해안도로는 꼬~옥 드라이브 해보세요.

제주도 여행의 맛을 느낄 수 있을거예요.



송악산 전망대까지는 주차장에서 16 분 정도 걸어가는데

길이 그리 경사지지 않아서 걷기 괜찮구요.

전망대 까지 걸어가면서 보이는 바다전망과

주변 경관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욕심을 좀 더 내어서 분화구 까지 올라갔는데

분화구로 올라가서 보이는 바다전망은 좀 더 시원합니다.

분화구 까지 올라가는 시간은 얼마 안걸리지만

나름 경사가 가파른 편이예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은 전망대 까지만 다녀와도

충분히 만족할거예요.



용머리해안으로 가면 해안절벽에 지층이 층층이 형성되었는데요...

층마다 색을 달리하여서 아름답고 신기했어요.

시원한 바다전망과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

이 모든 것이 어울어져서 절경을 이룹니다.



지삿개 주상절리대는 해안에 형성된 기암절벽으로

5~6 각형 모양의 여러 돌기둥이 한데 뭉쳐서

마치 위로 솟아오른 듯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바위에 부딪치는 파도와 어울어져서 장관을 이루는데

제주도에서 대표적인 관광지 가운데 하나로 해안절경을 볼 수 있습니다.



중문 해수욕장은 제주도에서 대표적인 해수욕장 가운데 하나인데요...

경관이 매우 좋구요.

앞으로는 바다가 펼쳐지며 뒤로는 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서

해안 절경을 볼 수 있으며 그 절벽 위로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롯데호텔이 나란히 있습니다.

중문 해수욕장에서 각각의 호텔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서

해수욕장에서 호텔로 올라가거나 호텔에서 해수욕장으로 내려올 수 있습니다.



제2산록도로는 지대가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경관이 매우 좋습니다.

아래로는 서귀포시내와 앞바다 까지 보이구요.

반대편으로는 한라산이 보입니다.

또한 도로 양쪽 옆으로 나있는 억새도 볼만 했어요.

억새는 가을 무렵에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언제고 다시 드라이브 해보고 싶은 생각이 절로 들었던 곳이예요.



선녀와나무꾼에서는 테마별로 60~70년대 모습을 재연해 놓았는데...

옛 추억에 잠길 수 있는 관광지랍니다.

어릴적에 보던 극장을 재연해 놓은 거라든지

예전 동네 모습과 예전 교실을 그대로 재연해 놓은 등등...

잠시나마 어릴적 추억에 머무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음은 제주도 여행할 때 도움이 될만한 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

숙소 위치를 잘 잡으면 한 곳에서 2박 내지 3박을 머무르면서

제주도를 원할하게 구경할 수 있는데요...

중문관광단지 쪽에 숙소를 잡으면 여러가지 면에서 편하답니다.

중문에는 관광지가 많이 밀집되어 있어서 관광하기가 무척 편하구요.

하루는 서부권, 하루는 동부권 이런식으로 나누어서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편의점, 마트, 식당 등 주변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지내기에도 좋구요.



그럼, 중문 근처에 있는 예쁜펜션을 소개할께요.

다솜펜션이라는 곳인데요...



여기를 통해서 렌트를 할인된 금액으로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중문에 있는 컨벤션센터를 조금 지나 대포항이라는

작은 포구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다솜펜션...

숙소에 처음 도착해서 2층 객실로 올라가는 갈색의 나무 계단...

계단 부터가 마음에 들었어요~

나트막하여 아이들이 오르내리기에도 큰 위험이 없어 보였지요.

저희는 24평 객실에 묵었는데, 부엌과 식탁이 놓인 거실을 사이로

꽤나 큰 방이 두개 있었습니다.

어른 여덟명 정도는 무리가 없어 보이는..^^



우선, 화장실 부터 살폈습니다.

(제가 워낙 화장실이 깨끗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라..)

화장실은 물기하나 없이 깨끗하게 정돈 되어 있었고,

하얗고 깨끗한 수건이며, 갖가지 소모품들이 정갈하게 비치 되어 있었습니다.

다음은 부엌..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그릇들...

그 가지런함과 청결함이 제 눈을 확 끌었습니다.

이부자리들도 모두 산뜻하고 기분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대포항이 자리잡은 바다가 내려다 보입니다.

거실에서 일출을 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아쉽게도 저희는 보지를 못했지만 말입니다.

음... 화려하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깨끗하고 정갈한 느낌만은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듯 합니다.

저희는 다솜에서 2박을, 신라에서 1박을 했었는데,

두 곳을 견주어 후회가 없었답니다.



마지막으로.. 다솜펜션에 계신분들... 참으로 친절합니다.

무엇이 필요하거나 궁금하거나, 또 곤란한 일이 생겼을 때...

음..설명 필요없습니다 !!



​                                                                                                                                                                                                                                                                                                                                                                                                                                                                                                                                                                                                                                                                                                                                                                                                                                                                                                                                                                                                                                                                                                                                                                                                                                                                                                                                                                                                                                                                                                                                                                                                                                                                                                                                                       

​                                                                                  알아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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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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