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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포천 6세 입양딸 살인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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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ng 2016. 포천 6세 입양딸 살인 사건

   

       <왼쪽부터 계부(전과10범) 동거인 계모>



g.png 2016. 포천 6세 입양딸 살인 사건
  gh.png 2016. 포천 6세 입양딸 살인 사건

 아이를 장기간 학대로 인해 죽게 만든 사건으로 평소에도 아이가 잘 때 뜬금없이 깨운 뒤 '야 이년아. 잠이 오냐? 이런 식으로 심한 폭언과 협박


을 일삼음. 아이에게 음식을 주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아이의 식탐을 고치려고 했다는 증언을 계모가 함. 심지어는 이웃집에 다 들리고 학대를 당하


는게 노출되는 상황이었음에도 불구 아무도 아동 학대로 신고를 하지 않음.


이 글을 보면 주변에 이런 일이 있는지 잘 보고 방관하지말고 꼭 신고하자.
b.png 2016. 포천 6세 입양딸 살인 사건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1.이혼 후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지인인 아이의 엄마로 부터 아이를 입양하고 학대함.

2.밥을 잘 주지 않으며 양도 줄임 잘 때는 테이프로 팔 다리를 묶어 재움. 수시로 학대 심지어 추석 연휴 3일 동안 작은 방 베란다에 묶어놓고 

아무런 음식 없이 방치 <지들은 고향 갔다옴>

3.몸 전체를 테이프로 휘감아 물 한모금 안 주고 베란다에 던져놓음 17시간 이상 고통에 몸부림 치다 결국 사망함. 사망한 아이의 시신을

태우고 뼈를 부숴 암매장. 아이의 친모에게는 소래포구에서 잃어버렸다고 말함. 

4.주변에 학대 받는 것 같은 아이가 있으면 신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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