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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EPL에 흑인, 아시아, 소수 인종 출신 코칭 스태프 쿼터가 등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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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6wEB977 댓글 0건 조회 27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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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MailSport/status/1272646340053532677

https://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8424031/Premier-League-stars-want-clubs-install-quota-one-BAME-coach-set-up.html


EPL 선수들은 구단들이 FA의 선도에 맞춰 

1군 코칭 스태프에 최소 1명의 BAME (흑인, 아시안, 소수민족)를 선임하길 바람


스포츠메일의 취재에 따르면

FA와 EPL 간의 해당 제안에 대한 비공식회담이 있었고, 

이 제안은 많은 영향력 있는 선수들의 지지를 받는 것


FA는 2년전 새로운 평등관련 정책으로 

각 잉글랜드 팀 (국가대표팀인 듯) 마다 최소 1명의 BAME 코치를 배정하는 정책을 도입했었음


이는

전 찰튼 매니저 크리스 파월이 가레스 사우스게이트의 (잉글랜드) 1군 스쿼드와 일을 할 수 있게 했고

솔 캠벨 등의 국가대표 코칭 경험으로 이어졌다.


그런데 Black Lives Matter 운동으로 촉발된 대화들에서

소수 그룹들이 코칭 스태프 자리에 부족하단 사실이 주목을 받았고

이런 이유로 EPL 클럽들이 저런 사례를 따르도록 압박 받고 있음


BAME 출신의 선수와 코칭스태프 간의 비율 격차는 극명함

BAME 배경을 가진 선수는 전체 EPL 선수 중 30% 이상인 반면 

BAME 출신 코칭 스태프는 전체 5% 정도 차지 중


EPL 주장들은 리그 재개 첫 라운드에서 

유니폼에 이름 대신 Black Lives Matter 를 달도록

구단들을 설득하는 데 있어 영향력을 발휘해왔었는데 

(이 문제는 지난 주, 화상 회의에서 논의되었었음)


같은 그룹이 이제는 코칭 쿼터에 대해 지지하고 있는 것


하지만 이는 코칭 스태프 레벨이나 예산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훨씬 복잡한 문제라 

논의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고 당장 급박한 변화가 일어날 것 같진 않음


FA의 2018년 평등 정책은 그들의 채용과정에도 '루니룰'이란 것을 도입하도록 포함시켰는데

모든 잉글랜드 (대표팀인 거 같음) 코칭 스태프 자리에 최소 한 명의 BAME 코칭스태프 지원자를 인터뷰 해야 한다는 것


그 다음 해, 풋볼 리그는 이러한 FA의 사례를 따랐는데

EPL은 현재까지 그러한 변화에 꺼려하거나 방식에 변화를 주려는 계획을 하고 있진 않음




(찾아봤는데 저 '루니 룰'은 웨인 루니랑 관련없음. 피츠버그 스틸러스 전 구단주 댄 루니에서 유래)

https://www.independent.co.uk/sport/football/news-and-comment/rooney-rule-what-is-how-nfl-england-football-managers-pick-bame-coach-fa-martin-glenn-a815005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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