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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최근 아프리카에서 피격당하는 일이 잦아졌는데
중국 입장에선 아프리카에 큰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런사건이 계속 터지니 억울하고 도리를 모른다고 생각중
그러나 이유를 따지고 보면
"아프리카 사람들이 중국인을 매우 싫어 하기 때문"

중국인들은 아프리카 곳곳에 있는 살기좋은 땅에 현지인들은 내쫒고 차이나타운을 건설하는일이 비일비재
하지만 현지인 노동력 쓰면서 그들을 개무시하고 학대하는게 보통이라고 함

그래도 극빈층이 많은 아프리카에 현지인을 고용하면 경제성장에 도움이 되겠느냐?
그건 아니다 인구가 넘쳐나는 중국답게 주로 고용하는 노동력은 중국인들을 데려와서 시킴
즉, 현지의 경제성장에 아무도움도 안됨

이쯤되면 이미 아프리카가 아니라 중국이다
아프리카의 지식층을 중심으로 차이나 머니를 받지말자는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
도로, 항만, 통신시설같은 인프라를 지어준다고 해도 그것을 중국에서 소유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오히려 중국속만 일방적으로 체워주는 꼴
이 같은 행위를 일대일로라 부르며 국가정책으로 삼아서 적극적으로 펼치는데
이제서야 해당국가들이 그 실체를 몸소 깨우치는 중이다
일례로 시에라리온의 줄리어스 마다 비오 대통령은 선거운동 중
중국의 인프라 건설 프로젝트를 두고 “시에라리온 사람들에게는 개발 혜택이 없는 엉터리”라며 국가 경제의 중국 예속 문제를 줄곧 비판했다.
이와같은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는 최근 문제가 불거지고 있는데
파키스탄은 중국과의 일대일로 프로젝트를 ‘부채의 주범’으로 지목하고 철도와 수력발전 사업 등에 대해 사업을 축소하거나 중단하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중국 국영기업이 수주한 송유관·천연가스관 공사도 취소했다.
이러한 행위는 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개발도상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다만 아프리카가 더 심할 뿐이다
위키리크스로도 공개된 중국의 남미 베네수엘라 유전개발의 폭리도 그 중 하나
현지인들은 중국인들이 자신들을 바보로 알고있다고 분노했었다

중국의 아프리카 투자의 주 목적은 자원으로 헐값으로 체취하는것이 기본이고
그것도 모자라 주변국에 늘 하듯이 아프리카 까지 가서 수산자원을 불법으로 채취해감
아프리카에서 골드러시 붐이 일고있는 가나에서는 소문을 듣고 중국인들이 마구 몰려가서
불법으로 땅을 파헤치고 캐어가는게 일상화됨
무려 10년간 5만명이 쳐들어가서 매년 24톤의 불법으로 금을 캐어감
식민시대를 넘어 현대에 이르러서는 유럽이나 서구의 투자자들은
현지에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합법적으로 금을 캐어가는게 대부분이지만
중국은 그렇지 않다
가나의 정부관료는 중국인 채광업자들이 가나에서 저지른짓은 정말 미친것 같다고 극대노 하며
중국에 대해 욕을 한다
현지에선 금을 재련할때 수은을 사용하는데 그 때문에 환경파괴의 주범이라 여겨지며
특히 중국인들은 그 정도가 심각하며 지정된 땅이 아니라 아무데나 해먹기 때문에 현지인들의 주 수입원인 코코아 나무를 다 죽여놓았다고 한다

중국인이 운영하는 광산은 박봉에 가혹하기로 악명높으며

마치 근대의 목화솜 따던 노예를 연상시킬 정도라고
중국덕에 이 사단에 나고있는데 현지의 중국인들은 "중국인들이 가나에서 베풀었기 때문에 지난 10년간 가나의 생활수준이 높아졌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워낙 머리숫자도 많기 때문에 정부에서 강제추방을 해도 끝이 없다고
그리고 중국인 덕에 다른 아시아 계열까지 중국인으로 오인받고 공격받는일이 늘었다고 함

최근엔 카메룬에선 현지인을 살해하고 금을 불법으로 캐어갔다고 한다....ㄱ-
중국인이 저런 횡포를 하도록 내버려 두는 이유는 대부분이 정부 고위층에 중국인의 뇌물이 오갔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지인과 중국인과의 분쟁이 생기면 현지의 군대는 중국인 편을 든다고
AFP통신은 중국의 이런 행태를 보며 "새 시대의 식민지 개척자" 라고 표현했다
그렇다면 중국인들의 관점에서 아프리카는 어떻게 보이는가?

.....매우 심플하게 설명이 가능하다
사고방식이 제국주의 시대에 흑인을 인간으로 보지않던것과 다를바 없다



이러한 행태는 그저 자신들보다 못한 존재를 처음으로 만나
우월함을 과시하려는 어린아이의 행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중국의 세탁세제 광고

아프리카에 관심(자원약탈)이 높아지면서 관련 드라마 영화도 제작하는데
대부분이 미개하고 폭력적인 현지인들을 참교육 하는 내용이다

이 과정에서 치사량의 국뽕이 나오는데

해당 영화의 모티브가 된 아프리카 모 국가의 내전 상황에서 중국군이 자국민을 안전하게 철수 시킨것은 실화이다
하지만 영화의 내용은 미국을 까내리며 아프리카인은 미개하며 계몽시켜야 할 인종이며 우월하고 정의로운 중국인만을 강조시킨다
심지어 미국은 미국인을 구하러 오지도 않았다는 픽션까지 써가며 필사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우리나라도 태양의 후예등의 국뽕물이 있긴하지만 이 정도의 치사량 국뽕은 아니였다
그리고 중국이 아프리카에서 군사기지를 세우는 이유는 인도적인 이유보다 세력권 확장과 중국과 대립하는 인도를 견제하기 위해서이다

그러거나 말거나 최근의 사건을 보면 역시나 싶다
남수단의 내전에 평화유지군중 탄약과 장비까지 모두 버려가며 빤스런한 유일한 군대가 중국 인민해방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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