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얘기는 하지마" 확진 신도들에게 거짓 진술 요구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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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영 댓글 0건 조회 1,883회본문
지난 8월 A씨(68)와 B씨(68)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감염원과 이동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된 역학조사에서 이들은 거짓진술을 했다.
교회 예배에 참석했지만 “교회에 대해 얘기하지 말아 달라”는 목사 C씨(59)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의 동선은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나왔고, 이들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나란히 재판에 넘겨졌다.
생략
http://v.kakao.com/v/20201218185823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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