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수능 시험장 통한 코로나19 전파사례 아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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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기존 확진자 관련 수능 시험실의 수험생·감독관 800명과 희망자 19명 등 총 819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이들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수능시험 이후 14일간(12월 3∼17일) 모니터링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은 관계자가 없었던 것이다.
교육부와 질병관리청은 이날 영상 회의를 열고 대학에 남은 대학별 전형 기간 비대면 평가를 권장하고 방역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학교 돌봄에 참여하는 교직원은 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출입을 자제하고 조금이라도 증상이 있는 경우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검사를 해 줄 것을 안내하기로 했다.
http://v.kakao.com/v/20201218170806420
방역수칙만 잘 지켜도 되는걸 왜 집단감염 빵빵 터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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