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화수선으로 살린 축화, 5만원 투자가 정답이었어요
축구 경기하고 나면 항상 한 켤레가… 다치거든요. 지난 주에 신던 미즈노 알파3 앞코가 쩍 벌어져버렸어요. 수비할 때 발을 끌어가는 습관이 있는데, 그게 원인인 듯. (나만 이런가?) 아무튼 그 축화는 정말 발에 잘 맞았거든 버릴 수 없었어요. 한줄 요약: 아끼는 축화는 대한축구화수선에서 창갈이·덧뎀으로 5만원대에 새로 살릴 수 있어요. 그래서 대한축구화수선을 찾았는데, 30년 경력의 전문가라더니 정말 달랐어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