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움산후조리원 입소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 (유축·마사지·밥)
지난주에 분당제일병원에서 출산하고 퇴원한 날, 곧장 더리움산후조리원으로 향했다. 첫 밤부터 가슴이 팽팽해지는 게 느껴졌는데, 그게 젖몸살이 오려고 하는 신호였다. 조리원에 도착한 후 부원장님이 내 가슴 상태를 보더니 바로 마사지를 시작했다. 한줄 요약: 더리움산후조리원은 유축부터 신생아실 케어, 6회 식사까지 경험할 수 있지만, 마사지와 편의시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만족도를 크게 좌우한다. 진짜 핵 아팠다. 남편이 나중에 말하길 모유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