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미친부동산, 지역은 이미 정해졌다 – 스나이퍼 입지 3가지

최근 모임에서 헛헛한 이야기를 들었다. 2년 전 강남 강북 경계라고 하던 곳에 집을 샀는데, 지금 집값이 거의 안 오르고 있다고 했다. 반면 성수동은 어떻냐고 물어보니, 옆집이 벌써 3억을 벌었다더니. 아, 이 현상 말이다. 지난달부터 계속 드는 생각인데, 부동산 시장이 정말 미쳐 있다. 예전처럼 ‘사두면 다 같이 오르는’ 우상향의 시대는 정말 끝난 것 같다. 사실 2020년부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