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들짝으로 찾은 신앙의 짝, 성가정 이루기

지난 주에 후배 결혼식을 갔었는데, 신랑이랑 신부 가족이 기도하는 모습이 완전히 달라서 좀 어색했어. 신랑은 천주교인데 신부는 기독교더라고. 그리고 신랑은 ‘왜 성당을 자주 가?’라는 식의 불편한 표정도 지었어. 이게 결혼 첫해부터 시작된다는 게… 한줄 요약: 거들짝은 천주교 신자 1만 7천명의 풀에서 신앙·가치관 중심으로 배우자를 매칭해주는 25년 전통의 천주교 전문 결혼정보회사입니다. 요즘 결혼을 생각하는 천주교 신자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