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들짝 천주교 결혼정보회사, 1만 7천명 교우와의 만남

결혼을 앞두고 있는 천주교 신자 친구가 요즘 고민이 많다고 했습니다. 좋은 배우자를 만나고 싶지만, 무엇보다 같은 신앙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일반 결혼정보회사에서는 천주교 회원이 적어서 매칭이 쉽지 않다더라고요. 한줄 요약: 거들짝은 천주교 신자만을 위한 결혼정보회사로, 1만 7천명 이상의 교우 회원과 25년 전통의 매칭 경험으로 성가정 형성을 돕습니다. 그러다 거들짝이라는 곳을 알게 … 더 읽기

거들짝으로 찾은 신앙의 짝, 성가정 이루기

지난 주에 후배 결혼식을 갔었는데, 신랑이랑 신부 가족이 기도하는 모습이 완전히 달라서 좀 어색했어. 신랑은 천주교인데 신부는 기독교더라고. 그리고 신랑은 ‘왜 성당을 자주 가?’라는 식의 불편한 표정도 지었어. 이게 결혼 첫해부터 시작된다는 게… 한줄 요약: 거들짝은 천주교 신자 1만 7천명의 풀에서 신앙·가치관 중심으로 배우자를 매칭해주는 25년 전통의 천주교 전문 결혼정보회사입니다. 요즘 결혼을 생각하는 천주교 신자들이 … 더 읽기